'뚜안' 대책위는 출입국 24시간 농성, 매주 금요일 추모집회 등 투쟁을 이어왔습니다. 오는 9일(화)부터 용산 대통령실 농성에 돌입키로 하였습니다. 강제 단속으로 인한 이주노동자 뚜안의 사망에 대한 진상규명도 재발방지의 노력도 없는 정부를 조준한 투쟁의 수위를 높여가는 것입니다. 대책위는 집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농성에 돌입할 예정입니다.(기사보기)
12.3내란은 진행 중...대구시민 다시 광장서 ‘내란청산, 사회대개혁 완수’ 외쳐
지난 12월 3일, 윤석열의 불법 계엄이 1년 되는 날 대구시민이 다시 퇴진광장에 섰습니다. 윤석열의 파면선고가 나올 때까지 123일의 투쟁을 되짚고 새로운 사회를 향한 열망을 내보이며 '대구시민행진'을 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내란·계엄세력이 제대로 처벌받지 않았고, 극우세력은 여전히 폭력과 혐오를 일삼는 현실을 규탄하며 내란단죄를 결의했습니다.(기사보기)
홈플러스 27일차 단식 중단...노조 “정상화 완결·MBK 책임 추궁까지" 계속 투쟁할 것
홈플러스지부가 단식 27일차·아사단식 4일차인 지난 4일, 정부·여당의 홈플러스사태 해결 의지를 확인하고 단식을 종료했습니다. 민주당은 노동조합의 요구를 반영한 방안을 마련하고, 정부는 그 안의 실현을 위해 적극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입니다. 지난 9개월동안 단식농성, 아사단식, 삭발과 노숙농성 등 절박한 노동자의 투쟁이 정부를 움직였습니다. 노조는 4일 투쟁보고대회를 열고 홈플러스 정상화의 마지막 단계까지 투쟁을 이어가겠다고 알렸습니다.(기사보기)
학교비정규직노동자 2차 파업 단행 "밥짓다 죽지 않게, 다치지 않게"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이하 연대회의)가 4일과 5일 2차 총파업을 전개했습니다. 연대회의는 학부모·학교의 부담을 고려해 권역별로 파업을 분산했으나 1차파업 직후, 실무교섭조차 결렬되어 2차 총파업을 단행한 것입니다. 이들은 오는 11일 교육당국이 타결 의지를 보이지 않을 시 3차 총파업도 예고했습니다.(기사보기)
한편, 같은 날 학교급식법 개정안 통과를 위해 '행복한 급식 100만 청원운동본부'와 정혜경 의원이 국회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과중한 식수 인원과 저임금 고강도노동, 폐암 산재 등 급식노동자의 안전과 무상급식이 위기에 처했지만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는 국가의 책임을 명시해내고자 하는 투쟁입니다.(기사보기)
< 故 뚜안 진상규명 용산 대통령실 농성돌입 기자회견 >
- 일시 : 12월 9일(화) 오후 12시 - 장소 :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 - 주최 : 故뚜안 사망사건 대응을 위한 대구경북지역 공동대책위원회, 사람이왔다_이주노동자차별철폐네트워크
< 소성리 사드저지 아침평화행동 집중연대일 > - 일시 : 12월 9일(화) 오전 6시 30분 - 장소 : 진밭교
< 시민이 기억하는 2025 대구경북 인권뉴스 발표 기자회견 > - 인권뉴스 설문참여 : bit.ly/2025인권뉴스설문조사 (12/08일 오후 12시까지) - 일시 : 12월 10일(수) 오전 11시 - 방식 : 국가인권위 대구인권사무소 인권교육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