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칼 해고노동자 박정혜동지의 고공농성이 600일 만에 지상으로 내려왔습니다. 세계 최장기 고공농성은 해제됐지만, 고용승계를 향한 투쟁이 지상으로, 더 큰 판으로 옮겨갑니다. 박 수석은 내려온 직후 정부와 국회의 책임있는 해결을 주문하며 "아직까지 싸움은 끝나지 않았다. 더 이상 고공에 오르는 노동자가 없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참석한 정부와 국회는 문제 해결을 위해 "노사 교섭 개최"와 "먹튀방지법 제정"을 약속했습니다.(기사보기)
"박정희 동상, 위법성 감사해야" 정부합동감사 청구
"친일 독재자, 원조내란범 우상화" 박정희 동상 철거를 촉구하는 지역사회의 목소리가 거셉니다. ‘박정희우상화반대 범시민운동본부’는 올해 내 동상 철거를 목표로 한 활동을 펼칠 예정으로 26일 박정희동상과 기념사업조례에 대해 대구시 정부합동감사를 처음으로 청구했습니다. 더해 ▲조례' 폐지 촉구 1인 시위 ▲"박정희 동상 철거" 촉구 국회 기자회견 ▲9월 대구 시민대회 등을 예정하고 있습니다.(기사보기)
홍준표 패악행정 청산할 때...정책토론청구조례 원상복구하라!
대구지역상설연대단체연석회의는 홍준표 시정의 패악에 동조했던 과거의 청산이 이뤄져야 한다며 27일 대구시청(동인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개악된 주민정책토론청구제도의 원상복구를 촉구했습니다.(기사보기) 한편, 이들은 지난 20일 정책토론청구 개악을 주도했던 황순조 전 기획조정실장의 행안부 대변인 임명 철회를 요구했으며 행안부는 이를 해제했습니다.
"노동자의 땀으로 키워온 이래에스트라!" 2025 파업출정식 열어
금속노조 이래에스트라지회는 생활물가 상승분 반영 기본급 인상쟁취를 위한 2025 단체교섭 투쟁과 지분매각 특별단체교섭 투쟁을 하고 있습니다. 교섭을 지지부진하게 만든 사측을 규탄하며 지회는 29일 파업출정식을 열었습니다. 이들은 교섭투쟁을 통해 전체 구성원의 총고용보장과 미래성장의 토대를 마련해내겠다고 결의했습니다.(기사보기)
<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2025-08차 사무처(국)장-조직담당자 회의 > - 일시 : 9월 3일(수) 오전 10시 30분 - 장소 : 지역본부 3층 대강당
< 민주노총 2025년 제1차 중앙위원회 > - 일시 : 9월 3일(수) 오후 2시 - 장소 : 서울 마포구청 대강당(서울 마포구 월드컵로 212)
- 주최 : 전국민주노총조합총연맹
< 2025 대구기후정의행진 '기후위기 말구, 기후정의 대구' 선포 기자회견> - 일시 : 9월 4일(목) 오전 10시 30분 - 장소 : 대구시청 동인청사
- 주최 : 2025 대구기후정의행진
< 2025 대구기후정의행진 주간행사 '바로 지금 여기' 상영회 > - 일시 : 9월 4일(목) 오후 7시 - 장소 : 오오극장 (중구 국채보상로 53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