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민주노총은 1차 중앙위원회가 열었습니다. 부서장 및 상설위원회, 각종위원회 인준/구성 등의 안건을 거친 후 국회 사회적대화 건을 두고 1시간30분가량 찬반토론이 이어졌습니다. 중앙위원 과반의 찬성으로 가결됐습니다. 또 개정 노조법 시행을 앞두고 '진짜 사장 교섭쟁취 운동본부'를 구성하여 전조직적인 투쟁, 노정교섭의 체계적 구축과 제도화 등 하반기 투쟁계획도 확정했습니다.(기사보기)
우리마을 노동쉼터 씨앗 순항 중, 주민문화제로 주민과 더 가까이
달성군에 노동친화적인 공간을 만들고 주민들에게 더 가까운 민주노총이 되고자 하는 "우리마을 노동쉼터 씨앗"의 방문자가 누적 400여을 넘겼습니다. 지난 6일에는 문화제를 열고 주민과 어우러지며 '씨앗'의 취지를 알렸습니다. 그동안 '씨앗'은 현직교사의 교육특강, 공예수업, 전문가 노동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왔으며 9.27까지 운영합니다. (기사보기)
기후불평등을 넘어, 대구를 기후정의 도시로 전환하자!
6일 2.28공원에는 '기후정의 실현'의 외침이 목소리가 울려퍼졌습니다. 대구지역은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정의로운 전환과 기후정의 실현을 위해 조직위원회를 구성, '대구기후정의행진'을 열었습니다. "기후위기 말구, 기후정의 대구"슬로건 아래 부스행사로 시민과 함께하고 집회를 통해 6대 기후정의 요구안을 발표했습니다. 500여 참가자들은 동성로 일대 행진으로 기후정의 도시로의 전환을 촉구했습니다.(기사보기)
건설노동자 "불법의 근원 '4대악'근절, 임단협 투쟁 승리" 결의
건설노조는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고도 올해 다발적인 대형사고에 의해 1분기 산재사망의 51%가 건설노동자임을 규탄했습니다. 가장 위험한 사업장으로 꼽히는 건설현장을 안전하게 만들고 노동자의 고용안정을 위해 임단협투쟁에서 승리하겠다고 결의했습니다. 또한 중대재해를 비롯한 4대악을 근절해 투명하고 정의로운 건설산업을 만드는 투쟁도 선포했습니다.(기사보기)
< 9.12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결의대회 > - 일시 : 9월 12일(금) 오후 3시 - 장소 :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앞
- 주최 :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 박정희기념사업지원조례 폐지촉구 기자회견 및 필리버스터 > - 일시 : 9월 8일(수) 오전 10시 - 장소 : 대구시의회 앞
- 주최 : 박정희우상화반대범시민운동본부
< 소성리 사드저지 평화행동 집중연대일 > - 일시 : 9월 9일(화) 오전 6시 30분 - 장소 : 성수 소성리 진밭교
< 홈플러스 사태해결 기자회견 > - 일시 : 9월 9일(화) 오전 11시 - 장소 : 대구시청 동인청사
- 주최 :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대구경북본부
< 홈플러스 살리기 대구지역 총궐기대회 > - 일시 : 9월 12일(금) 오전 11시 - 장소 : 대구시청 동인청사
- 주최 : 마트노조 대구경북본부
< 의료연대본부 경북권역재활병원분회 조정신청 결의대회 > - 일시 : 9월 12일(금) 오후 12시 - 장소 : 경북권역재활병원 1층 로비
- 주최 : 의료연대본부 대구지역지부 경북권역재활병원분회
< 우리복지시민연합 후원호프 > - 일시 : 9월 17일(수) 오후 4시~10시 - 장소 : 웨딩비엔나 3층 아트홀
- 주최 : 우리복지시민연합 (후원계좌 iM뱅크 140-10-003061)
< (가)10월항쟁 진실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한 시민연대 창립총회 > - 일시 : 9월 19일(금) 오후 7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