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노조법 2·3조가 개정됐습니다. 20년간 민주노총의 수많은 노동 열사들이 피땀흘려 싸웠던 숙원이 마침내 이뤄졌습니다.(성명보기) 개정안은 공표 후 6개월이 후인 내년 3월 시행 예정입니다. 다만 모든 노동자의 권리를 담아내고, 노동자를 착취하는 사용자의 꼼수를 막아내기엔 여전히 완전하지 않기에 개정안이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도록 총력투쟁을 이어나갈 것입니다.(기사보기)
팝업스토어 '씨앗' 개소...9.27까지 달성군 노동자·주민 만난다
대구 가장 많은 산업단지가 소재지하고 제조업노동자 밀집한 달성군. 지역본부는 이 곳을 거점으로 정해 미조직사업과 거리노동상담을 해왔습니다. 달성군 노동자·주민에게 더 가까이 가기 위해 지난 19일 팝업스토어'씨앗'을 개소하고 9.27까지 운영할 계획입니다. 노동자에게는 노동조합을, 주민에게는 지역의 노동정책의 필요성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노동상담을 비롯 공예교실, 교육특강, 굿즈 등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기사보기)
'홍준표 패악의 행동대장, 황순조' 행안부 대변인 임명 취소하라!
홍준표 대구시정 하에서 정책토론청구제도 개악, 대구퀴어축제 방해 등 독선적·비민주적 시정 개악을 주도해온 황순조 전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을 향한 대구시민사회의 분노가 새 정부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 대변인으로 임명된 것을 두고 대구지역은 20일 세종시 행안부청사까지 찾아가 임명한 행정안전부를 규탄하고 임명 취소를 촉구했습니다. (기사보기)
"박정희 동상, 올해 안에 철거"대구지역 힘모은다
'박정희우상화반대 범시민운동본부'는 올해 안에 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철거를 위해 박정희 동상 건립과 기념사업조례에 대해 첫 행안부 합동감사를 청구할 계획입니다. 더해 ▲조례' 폐지 촉구 1인 시위 ▲"박정희 동상 철거" 촉구 국회 기자회견 ▲9월 대구 시민대회 등을 예정하고 있습니다.(기사보기) 한편, 국가철도공단이 대구시를 상대로 낸 '동대구역 박정희 동상철거 청구소송'의 두번째 공판이 9/25에 열립니다.(기사보기)
< 2025년 정부합동감사, 박정희동상 설치문제 감사요구 기자회견 > - 일시 : 8월 26일(화) 오전 11시 - 장소 : 대구시청 산격청사
- 주최 : 박정희우상화사업반대범시민운동본부
< 제17회 대구퀴어문화축제 선포 기자회견 > - 일시 : 8월 26일(화) 오후 1시 - 장소 : 구)중앙파출소 앞 분수대
- 주최 : 제17회대구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
<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2025-10차 운영위원회 > - 일시 : 8월 27일(수) 오후 3시 - 장소 : 금속노조 대성하이텍분회 사무실(달성군 현풍읍 테크노대로15, 2층)
※ 운영위 회의 후 달성군 팝업스토어 '씨앗' 방문
< 금속노조 대구지부 이래에스트라지회 파업출정식 > - 일시 : 8월 29일(금) 오후 12시 45분 - 장소 : 이래에스트라 해방터
- 주최 : 금속노조 대구지부 이래에스트라지회
<노조법2·3조 개정안설명회 > - 일시 : 8월 28일(목) 오후 3시 - 장소 : 서울 중구 정동길5 경향신문사 별관 4층 회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