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인권적 단속에 이주노동자 사망...대구지역 대책위 꾸린다 세간의 눈이 APEC에 쏠린 28일, 성서공단에서 벌어진 반인권적인 정부합동단속으로 젊은 이주노동자가 생명을 잃었습니다. 지역본부와 대경이주연대회의는 30일 기자회견을 열고 '단속 즉각 중단'과 함께 '진상조사및 책임자 처벌'을 요구했습니다.(기사보기) 또 이주민에 대한 폭력적 정책과 차별을 끊어내기 위해 대구지역은 대책위원회(참가하기)를 구성해 대응하기로 하였습니다.
"트럼프 NO!" 경주 달려간 민주노총..."대미종속 거부한다"
한미정상회담이 열린 29일 경주로 집결한 민주노총은 이재명 정부에게 굴욕협상을 을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일방적인 대미투자 강요는 노골적인 경제주권 침략이자 노동자의 생존권 위협이므로 강하게 반대한 것입니다.(기사보기) 그러나 같은 날 한미 관세협상과 대미투자가 타결된 직후 '제2의 IMF사태'를 초래할 수 있는 '불평등 협상'이란 규탄이 쏟아졌습니다. 민주노총은 노동자시민의 이익과 경제주권을 지키기 위한 투쟁을 예고했습니다.(성명보기)
홈플러스 매각 8개월째 오리무중...대구공대위 "정부가 나서라!" 촉구 홈플러스가 기업회생을 신청한지 8개월이 흘렀으나 노동자·입점업체의 생계는 여전히 오리무중입니다. 기한 내에 M&A가 성사되지 않으면 홈플러스 청산의 가능성은 더욱 높아집니다. 대구지역은 경제여파를 막기 위해서는 정부의 공적주도 M&A 등 적극적인 역할을 기자회견으로 요구했습니다.(기사보기) 또 이를 촉구하는 서명운동(서명하기)은 11월 8일까지 이어지고 같은 날 '홈플러스 살리기 2차 국민대회'도 열릴 예정입니다.
"별들과 함께 진실과 정의로" 10.29이태원참사 3주기 대구시민추모제
대구지역은 10.29이태원 3주기를 맞아 추모공간을 마련하고 추모제를 열었습니다. 최초의 신고시각인 6시 34분에 시작한 문화제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더 안전한 사회로 나아가자며 연대를 강조했습니다. 동성로 추모공간을 찾은 시민들은 "참사 책임자가 무죄"를 받은데 분노하고 "참사의 진실을 밝히고, 책임을 묻는 것은 우리의 사명"이라 했습니다.(기사보기)
5천만 돌보는 200만 돌봄노동자...노동기본권 보장하라!
10월 29일 국제돌봄의날이 제정된 지 3년째입니다. 지역본부와 돌봄노동자들은 대구지역의 열악한 돌봄노동현실을 알리고, 국가와 지자체가 책임지는 공공돌봄체계를 요구했습니다. 돌봄위기시대에 돌봄중심사회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돌봄노동자의 처우개선과 노동기본권 보장이 우선되어야한다고 지적했습니다.(기사보기)
< 홈플러스 사태 해결 정부개입 촉구 신문광고·서명운동 > ▶서명운동 -11월 8일 까지 / https://forms.gle/TSncvUVP366LyW1m9 ▶신문광고 모금 - 10월 31일 까지 /우리은행 1002-157-104886 안수용(개인1천원/단체1만원 이상 ) ▶성명